<br /><br />미국 인디애나폴리스에서 '소프박스 레이싱'이 열렸습니다. <br /><br />비탈길에서 무동력 차를 타고 출발해 결승선을 더 빨리 통과하는 사람이 우승하는 대회인데요.<br /><br />보통 10살 정도의 아이들이 참가하지만, 이번엔 눈에 띄는 참가자가 있습니다. <br /><br />바로 올해 60살의 데보라 휴스턴 씨.<br /><br />집에서 컴퓨터와 휴대전화만 하는 손주들에게 가르침을 주려고 함께 참가했다는데요.<br /><br />일주일에 두 번 항암치료를 받으며 훈련을 병행했지만 오히려 투병생활을 잊을 수 있어 좋았다고 합니다. <br /><br />나이는 훨씬 많지만, 열정만큼은 전혀 지지 않으시네요.<br /><br />#MBN #굿모닝월드 #장혜선아나운서 #미국 #소프박스레이싱 #할머니
